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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는 프로그래머

[#202] 2018.06.16~17 연천주상절리 오지캠핑 본문

아웃도어/여행기

[#202] 2018.06.16~17 연천주상절리 오지캠핑

고봉달 2018. 7. 9. 08:00

행생활자

여행이 일상인 사람을 그렇게 부르더라.








하긴..
내가 캠핑하는 프로그래머인지 프로그래밍하는 캠퍼인지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









주 떠나는 여행

그렇게 매주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보려 하지만
매번 새로운 곳을 찾는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다.
박지에 대한 정보를 찾아야하고 거리나 시간 날씨 등
고려해야할 사항들이 많다.




그래서 가끔은 이미 가봤던 곳을 찾아가기도 하는데
당연히 그곳은 좋은곳이 아니겠나







은곳이라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내가 첫번째로 꼽는것은 경치(view)이다.
경치가 좋은곳은 보통 도착하자마자 눈에 보이는것에 압도되어 흥분이 시작되거나 힐링이 되기 시작한다.
그것은 이후의 모든 여정이 즐거울 가능성이 매우 크다.












천 동이리 주상절리가 그러하다.

벌써 서너번은 찾아온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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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늘이 없어 낮에는 햇살이 따갑긴 하지만

빼어난 경치와 흐르는 임진강물은 이미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번 여행에는 울 아들과





울아들 친구



두녀석이 케미가 잘 맞아 좋았던 여행



리고...


어른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캠핑



[park씨성을가진두엉아.jpg]



[화채.jpg]




[즐거웠다는결정적사진.jpg]




금은 다른 삶의 방식

좋아하는것을 중심에 두고 그것을 하며 사는 삶


우리가 어려서 배워온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

여름에 준비해서 겨울을 잘 지내는것


내가 사는 삶은 그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본질은 다르지 않다.




살기 위한거라는것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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